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국민·청년 모두 가장 심각한 문제로 ‘부동산·주거 불안정’ 꼽아
노동시장 과제에서도 국민은 사회안전망 강화를, 청년층은 신규 일자리 창출을 우선순위로 꼽았다. 박 장관은 “청년 등 다음 세대의 기대와 우려를 반영해 20년 뒤 대한민국이 나아갈 방향을 설계하겠다”고 밝혔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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