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국힘, 北 미사일 발사에 "군 전력 강화해야 하는데 李정권은 거꾸로"
장 대표는 "사관학교 통폐합은 사실상 대한민국 국방 포기 선언"이라며 "국방부 장관 지명자는 '내일 전작권 회수해도 문제없다'는 말에 공감한다고 한다. 우리의 주적에 대해서도 두루뭉술한 답변만 내놓았다"고 썼다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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